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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sender-145 vhf transceiver repair (3)

ebay에서 2$정도에 탄탈륨 콘덴서 47uf 6.3v 10개를 구입했는데 근 한달만에 중국우편으로 도착. 측정해보니 53uf정도 나오고 마킹된 글씨가 약간 조잡한게 믿음이 좀 안가는 제품이 왔어요  임시로 붙여놓은 100uf와 35uf를 제거하고 새로구입한 노란색 탄탈3개를 땜질하는데 동박이 벗겨져 끊어진게 있어서 연결시키느라 시간이 좀걸렸네요. 잘조립하고 밧데리를 넣으니 앵? 멀쩡히 잘작동합니다. 이게 뭔일 인가요? 오락가락 하는건지 좀 시간을 두고 테스트를 해봐야겠네요 이대로 정상작동을 한다면 동박??? 아님 콘덴서 용량?? 둘중 하나가 아닐까생각합니다 ------------------------------------------------------------------------- 2020.10.30 잘작동됩니다 출력도 잘나오고 LCD도 문제없군요 이대로 유지된다면 원인이 밝혀진거네요 2020.11.1 운칠기삼입니다 아무리 테스트해도 정상적인 동작을 합니다. 지난글에서 다른고장을 의심하였으나 운으로 빈약한 기술력을 돌파했네요 ㅋ 2020.11.18 원래대로 돌아옴...이런 고장은 처음경험합니다 답이 안나오네요 2021.04.20 2월부터 잘동작합니다 사용을 엄청 해봤는데 잘됩니다 이건뭐죠?

린나이 가스보일러 콘트롤보드 Error 수리기

더운물이 안나와 3way 밸브를 수리해서 사용한지 3년째인데 또 고장이 났다 (2004년에 신품으로 설치한 린나이 보일러) 10월의 스산한 밤에 온수로 물칠하고? 비누칠을 한후 씻어 내려니 갑자기 찬물이 나와서 황당했다. 안방 보일러 제어판에는 큼직하게 "ER" 표시가 깜박인다. 보일러실 본체의 콘트롤보드를 분리해서 이리저리 점검해보다 범인을 검거했다. 용의자중에 7805, 7812도 있었으나 분리해서 테스트해보니 5v,12v 짱짱하게 나와 석방을 하였고 A1261은 B와 E가 도통되는 고장이 확인되어 고장난 부품통으로 보내져서 그동안 노고를 뒤로 하고 편히 쉬게하였다 방열판에 붙은 A1261을 제거할려면 앞에 떡하니 버티고있는 릴레이를 제거해야한다 매일 더운물 샤워를 해야하기에 배송에 14일이상 걸리는 ebay에서 조달은 포기했다. 국내 인터넷상점에 재고가 없다. 그냥 부품점주인의 TR호환책을 뒤져서 찾은 BD912로 교체. (잘만든 보드이다 요즘 단가를 낮추고 나오는 싸구려가 아니다 왜 기술은 발달하는데 이런 좋은 제품은 보기가 힘들어질까) 분해한김에 콘덴서는 1차평활용 1000uf 100v빼고(200v1000uf로 구입해왔으나 커서 못넣음) 모두 105도짜리로 교체하였다. 내일 퇴근후 장착예정인데 잘되겠지? 안되면 수리는 미궁속으로 빠져든다. 당분간 온수샤워포기는 커녕 식구들의 집중포화에 보일러 교체비용이 날라가게 생겼다   잘된다 앞으로 10년은 끄떡없을 듯 하다

박주원 4집

 재난지원금으로 구입한 박주원 4집. 오랜만에 파나소닉 CDP로 들어봅니다 어느 블로그의 말대로 가을에 듣기 좋네요. 매불쇼에서 연주를 듣고 홀딱반해서 앨범까지 구입

타이맥스 인디글로 라이트 고장

역시 나의 뽑기 운인가? 구입해서 몇번 사용안했는데 EL라이트가 안들어 오는군요. 혹시나해서 밧데리를 교환해 봤는데 역시 아닙니다. 컴컴한 곳에서 보면 구석에 아주 작게 불빛이 보이는데 이건 EL패널이 거기부터 갈라진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일단 궁금해서 분해는 해봤는데 노답입니다. 구조가 너무 간단하고 몇가지 의심가는 부분이 불확실해서 원본을 그냥 두는게 좋겠다 싶어 다시 조립했네요. (EL패널의 금이 가장 확실함) 크게 5파트로 구성되있고 구조도 튼튼하고 부품별 제조품질도 상당합니다. 그러나 구글링해보면 인디글로 라이트가 고장났다는 아주많은 글들이 검색되는걸로 봐서 타이맥스의 인디글로는 결함이 있는듯합니다. AS는 미국본사에서만 접수되는군요쩝~

RF TR 2SC2630 - 중국에서 온 쓰레기

ebay 판매글은 New로 표시하고 사진도 신품이었으나 배송된 제품은 중고에 고장품임. 반품신청을 했더니 하루가 안되서 환불해주네요 가격이 너무싸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군요 컬렉터랑 이미터가 도통 됩니다. 한마디로 고장품인데 그냥 심심해서 기존고장품을 제거하고 살짝붙여 테스트해보니 예상대로 전류 9암페어에 7W출력의고장품이었네요

대형 방열판 구입

 Size : 120mm X 120mm X 400mm. LDMOS 1kw앰프로 언젠가는 태어날려면 시간이 오래걸릴 프로젝트네요

Eterna ETA 955.112 배터리교환

쿼츠시계중에 중상급? 무브먼트를 넣은 시계는 처음 가져봅니다. 오링도 테프론을 넣을 정도로 고급제품인데 헐값에? 제손에 들어 오다니요 이게 웬일입니까 ~  처음에 케이스백을 열어보니 오링이 본체에 남아 있었습니다. 고무링이 아니라 상당히 꽉~끼어 있어서 상상이상의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경험이 없으면 100% 시계에 상처를 만들게 됩니다 저도... Case back에 실리콘 그리스를 바른 테프론 오링을 장착하고 밀어 넣어면 손의 힘으로는 잘안들어 가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유리부분을 그냥 밀면 깨지겠죠? 그리고 오링을 본체에 넣어 두고 케이스백만 닫으면 절대 안닫혀요 구입당시 반짝반짝 했네요 PVD도금이라 내구성이 좋다는데 써봐야 알겠지요 다만 시계를 분해해보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싸구려시계와는 다르네요 이것이 MSRP 900$의 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