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갤럭시 노트5 구글락 해제기

중고장터에서 단돈 ?만원에 팔길래 고민없이 구입했는데 아이폰만 써오던 제가 몰랐던 구글락이 걸려있네요. 구글락은 강제적인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기기를 공장초기화(버튼3개를 동시에 누르는 방식)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는한 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하는 기능인데 아마 훔치거나 주워서 공초시켜서 사용하는걸 방지하는 기능인거 같습니다. 물론 정말 기억이 안나거나 타인이 폰을 셋팅해준 경우에(어르신들) 무심코 공장초기화를 하게되면 바로 사용이 불가능한 기기로 빠져버리는겁니다 제가 안드로이드맹이라 엄청 삽질 했습니다. 그래서 안내문격으로 써봅니다 숫자 순서대로 진행하면 무조건 락풀립니다. 노트5 이외에 롤리팝이 올라가는 기종은 이방법으로 거의다 락을 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줄요약 : 롤리팝을(구형버젼 안드로이드OS) 노트5에 올려서 otg에 삽입된 메모리에 또다른 설정 앱을( Fastunlocker-FRP-Bypass.apk) 저장하여 설정을 강제 실행시켜 구글계정을 잡는다 그러니까 롤리팝의 에러입니다 뒷구멍이죠 계정넣는 단계에서 안넘어가니까 그순간에 otg를 이용해서 또다른 설정앱을 돌린다 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천재적인 머리입니다 마시멜로와 누가는 이방법이 절대 안통합니다 (해봄) PC에서 1. 안드로이드 롤리팝 버전 펌웨어를 구해야됨(맛클에 가입해서 다운로드함) 2. 오딘 v3.13.1 사용법을 인터넷으로 공부( 펌웨어를 입력시키는 삼성어플) 3. 구글에서 Fastunlocker-FRP-Bypass 검색후 apk파일 다운 4. 다운한 apk를 마이크로 SD메모리에(FAT32로 포맷된것) 넣음 노트5에서 5. 공장초기화 (전원+음량늘임+홈키) 6. down모드(전원+음량줄임+홈키)에서 연결된PC의 오딘으로 롤리팝 입력 7. 폰 전원 on 8. 폰의 처음 절차를 주욱~ 진행하다가 계정인증하는 부분에서 otg+마이크로 SD메모리를 충전부위에 삽입 (otg는 다이소에서 샀어요) 9. otg...

복각판 돌핀시계( MRP567-7 Orange ) 단점위주의 개봉기

작년초쯤 와디즈에서 펀딩을 모집하던데 그때 3만3천원이었고 그후 3만9천원에 팔리던 물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비교적 저렴하게 올라온걸 보고 냉큼 주문해봤습니다. 첫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박스에서 꺼내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건좀 아니다 싶더군요. 가격에 비해서 품질관리가 너무안되있습니다. 제게는 구형모델도 있기에 그거랑 비교해보면 정말 허접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검색에 걸리는 사용기들은 찬양일색입니다 그러나 저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미네랄유리를 감싸는 검은 플라스틱의 마감좀 보세요. 호기심이 생겨서 나사3개를 풀어서 살펴 봤더니 뒤틀려 수평이 안맞아서 본체에서 떠 있는거 였습니다. 튀어 나온 부위는 플라스틱 사출시 생긴 불량이구요 "MODE"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뜬 부분이 본체에 붙으면서 그나마 정상시계처럼 보입니다 라이트를 켜는 노란버튼의 윗쪽 좁은 틈새를 보면 버튼의 사출성형과정에서 생긴 불필요한 부분이 그대로 조립되어 있습니다. 분해해서 칼로 다듬어 다시 재조립했구요 스텐레스 케이스백의 제조상태는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둥근부분과 평평한 부분의 각도가 엉성 합니다 구형모델의 케이스백은 둥근부분에서 평평한 부분으로 확실히 꺾이면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새겨진 글씨의 품질도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QR 스티커를 제거하고 자세히 보니 새겨진 글씨와 점프하는 고래마크는 제가 가진 B.T.I 제품중에 가장 좋네요(비교해 봄) 나사4개를 풀고 분해 해 보니 모서리가 날카롭고(전체 테두리가 트림금형에서 잘린 그대로 모따기없이 제품에 적용한듯 ) 고정나사구멍이 허접하게 뚤려있고 심지어 구멍2개는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네요. 이 케이스백은 시계의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람을 울리는 압전스피커는 약간 싸구려를 예전에 제가 수리했던 방식으로(지난글 참조) 부착시켜 놓았네요 이거도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실망스런 부분입니다. 짐작컨데 제작비를 아끼고자 그렇게 한게...

애플워치의 Happy New Year !

새해를 가장 먼저 알려주는 애플워치. 터치하면 폭축이 터져요

TECSUN 2P3 Radio Kit Fatal Flaw

한국인과 중국인을 포함한 얼마나 많은 세계인이 2차세계대전에서 일본에게 엄청난 피해를 보았는가. 어떻게 중국인의 의미깊은 제품에 일본전범기를 연상시키는 표식을 만들어 붙일 수가 있는가? Tecsun사는 역사의식이 부족하다 이점은 정말 이제품의 치명적인 결점이다. How much did the Chinese and many people in the world suffer damage from Japan in World War II.   Is it possible use to war criminal flag on Chinese significant products?   Tecsun lacks a sense of history It's truly a fatal flaw in this product. 第二次世界大战期间,中国人和世界上多少人遭受了日本的破坏?是否有可能在中国重要产品上打上刑事标志? Tecsun缺乏历史感这确实是该产品的致命缺陷。

마이크로 제도1000 샤프

마이크로가 IMF때 부도 났으니 20년은 되었네요. 그시절에는 막쓰고 버렸는데 요즘 들어 생각이 나서 꺼내봤습니다. 지금은 EMICRO로 바뀌었고 품질은 조악하다고 합니다. 암튼 펜텔샤프에 밀려 책상안에서 잠자던 6자루 신품이 이렇게 살아남았네요.

TECSUN 2P3 AM Radio Kit 조립후기

ebay에서 배송료포함 27$정도에 팔고 있습니다. 가격만 보면 조립 라디오 평균 5$보다 크게  몇배나 비싸고 게다가 AM전용 라디오라 매력이 확~ 떨어질것 같지만 부품 하나하나를 관찰해보면 이제껏 본 라디오 키트중에 최고의 품질이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뛰어납니다. 기판은 에폭시이고(보통은 패놀) IF단의 세리믹필터를 채용해서 선택도를 높여줬고 케이스의 금형은 수준급의 외형을 뽑아내서 SONY급을 뛰어넘는 품질의 케이스와 조립후 회로기판을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 PCB아트웍에서 27$정도는 쉽에 투척? 해버리는 마력을 가진 제품입니다. 아쉬운점3가지 라면 배송되어온 제품은 중국어로 모든 설명서 가 구성되어서 조정작업에 참고할 영문설명서 를(제조사에서는 PDF화일을 제공안합니다) 따로 검색해서 구했습니다. 그리고 기판을 케이스에 조립시 뒷뚜껑을 고정해줄 황동마운트 ?의 길이 가 길어서 뚜껑이 밀착되지 않아 황동마운트를? 줄질로 갈아서 맞추어야 했으면 이어폰 짹 을 넣는 부품의 외경과 케이스의 내경이 안맞아 칼로 갈아낸후에야 기판을 케이스에 고정하는 나사의 구멍이 맞아들어가는 2가지 제조상의 에러 가 있었습니다. 상자에서 꺼내면 이렇게 포장되어있는데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조립중입니다. 부품하나 하나를 정성들여 붙이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다조립한후 뒷면 기판에 납땜하기전 반드시 이어폰 삽입시키는 부품의 끝을 칼로 금속부분과 같게 깍아야 구멍에 들어갑니다. 저걸 안하면 기판의 고정나사 구멍이 케이스의 나사구멍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라디오가 TECSUN에서 만들었다는 표시는 스피커의 자석부위에 tecsun이라고 인쇄된거 외에는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검파부위도 금속켄으로 감싸는 설계. 고품질의 폴리바리콘. 뒷뚜껑을 고정시키는 황동부품을 줄로 대략 2mm정도 갈아서  높이를 맞춘상태입니다. 황동이라 쉽게 작업가능합니다 기판에 써진 BG7ICA 는 tecsun의 아마추어무선 호출부...

2019년에 SSD를 처음 사다니...

네~ 처음 샀습니다.  엄청 좋네요 우분투랑 win7깔아서 멀티로 사용합니다. 추억의 맥스터죠 240G 보급형입니다 3년보증에 가격은 3만원~ 엄청 빠르네요 신세계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