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아이폰6S 대용량 배터리교체

지금사용중인 아이폰6s가 출시는 2016년이지만 2018년 12월에 신품으로 구입해서 2년간 사용중인데요 요즘들어 50%로 금방떨어지고 5%까지 급속히 떨어져서 꺼지는 사태가 발생.

옥션에서 픽스코리아제품을 택포 2만원에 구입. 큰사진과는 달리 우측하단 구석에 2121mAh라고 스티커 보이시죠?

기존배터리 탈거. 양면테이프는 뒷면을 드라이기로 가열했더니 술술 잘나옴
액정분리해서 안전하게 작업함. 이제 2년은 끄덕 없겠죠 ? 성능도 제생활수준에서는 만족하고 디자인도 질리지 않네요 아이폰7이 공짜폰 많던데 6s랑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se가 공짜폰으로 풀리면 그때 바꿀려고합니다

2020.11.29
4일동안 사용해본소감은 새폰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 물론 얼마나 이상태가 유지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12개월후쯤  다시 사용기를 올려보죠 검색에서는 평가가 좋은편이고 성능이 1년은 간다고 나옵니다 3만원넘는 노혼정도 되는듯하네요 암튼~


2020.12.19

엄청난 용량입니다 아침에 나가서 구글검색을 몇번씩하고 youtube를 1시간정도시청하고 음악2시간 블루투스이어폰으로 듣고 전화 3~4통하고 집에오면 81% 남네요 


2021.11.10

설정의 배터리정보는 97%인데 얼마전부터 50%부터 급격히 잔량이 떨어집니다. 결론은 이 배터리는 1년정도가 최고의 성능이네요. 


2021.11.19

같은다시 배터리 주문함. 교체기 시즌2 올릴예정. 


2021.11.20

큰박스가 구형(2020. 11) 작은박스가 방금 택배로 도착한 배터리
내용물은 변함이 없으나 박스의 품질이 중국스러워 졌군요 . 픽스코리아 돈맛좀 본건가요? 

배터리를 주문할때 방수테이프까지 주문해서 교체완료. 방수테이프를 액정쪽에 붙이는게 맞는데 미처 생각을 못해서 본체에 붙인결과 뭔가 좀 안맞는 느낌. 지금 충전중인데 성능 100%로 바뀌고 본체가 뜨끈뜨끈합니다. 아! 배터리의 성능저하원인의 90%가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 3시간정도 블루투스 송신을 1년간 했더니 그전력량만 무시못할꺼같네요. 암튼 이번이 6S의 마지막 배터리교체가 될것같습니다 더이상은 아닌듯합니다 ios의 업글도 15가 마지막이니...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갤럭시 노트5 구글락 해제기

중고장터에서 단돈 ?만원에 팔길래 고민없이 구입했는데 아이폰만 써오던 제가 몰랐던 구글락이 걸려있네요. 구글락은 강제적인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기기를 공장초기화(버튼3개를 동시에 누르는 방식)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는한 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하는 기능인데 아마 훔치거나 주워서 공초시켜서 사용하는걸 방지하는 기능인거 같습니다. 물론 정말 기억이 안나거나 타인이 폰을 셋팅해준 경우에(어르신들) 무심코 공장초기화를 하게되면 바로 사용이 불가능한 기기로 빠져버리는겁니다 제가 안드로이드맹이라 엄청 삽질 했습니다. 그래서 안내문격으로 써봅니다 숫자 순서대로 진행하면 무조건 락풀립니다. 노트5 이외에 롤리팝이 올라가는 기종은 이방법으로 거의다 락을 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줄요약 : 롤리팝을(구형버젼 안드로이드OS) 노트5에 올려서 otg에 삽입된 메모리에 또다른 설정 앱을( Fastunlocker-FRP-Bypass.apk) 저장하여 설정을 강제 실행시켜 구글계정을 잡는다 그러니까 롤리팝의 에러입니다 뒷구멍이죠 계정넣는 단계에서 안넘어가니까 그순간에 otg를 이용해서 또다른 설정앱을 돌린다 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천재적인 머리입니다 마시멜로와 누가는 이방법이 절대 안통합니다 (해봄) PC에서 1. 안드로이드 롤리팝 버전 펌웨어를 구해야됨(맛클에 가입해서 다운로드함) 2. 오딘 v3.13.1 사용법을 인터넷으로 공부( 펌웨어를 입력시키는 삼성어플) 3. 구글에서 Fastunlocker-FRP-Bypass 검색후 apk파일 다운 4. 다운한 apk를 마이크로 SD메모리에(FAT32로 포맷된것) 넣음 노트5에서 5. 공장초기화 (전원+음량늘임+홈키) 6. down모드(전원+음량줄임+홈키)에서 연결된PC의 오딘으로 롤리팝 입력 7. 폰 전원 on 8. 폰의 처음 절차를 주욱~ 진행하다가 계정인증하는 부분에서 otg+마이크로 SD메모리를 충전부위에 삽입 (otg는 다이소에서 샀어요) 9. otg...

복각판 돌핀시계( MRP567-7 Orange ) 단점위주의 개봉기

작년초쯤 와디즈에서 펀딩을 모집하던데 그때 3만3천원이었고 그후 3만9천원에 팔리던 물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비교적 저렴하게 올라온걸 보고 냉큼 주문해봤습니다. 첫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박스에서 꺼내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건좀 아니다 싶더군요. 가격에 비해서 품질관리가 너무안되있습니다. 제게는 구형모델도 있기에 그거랑 비교해보면 정말 허접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검색에 걸리는 사용기들은 찬양일색입니다 그러나 저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미네랄유리를 감싸는 검은 플라스틱의 마감좀 보세요. 호기심이 생겨서 나사3개를 풀어서 살펴 봤더니 뒤틀려 수평이 안맞아서 본체에서 떠 있는거 였습니다. 튀어 나온 부위는 플라스틱 사출시 생긴 불량이구요 "MODE"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뜬 부분이 본체에 붙으면서 그나마 정상시계처럼 보입니다 라이트를 켜는 노란버튼의 윗쪽 좁은 틈새를 보면 버튼의 사출성형과정에서 생긴 불필요한 부분이 그대로 조립되어 있습니다. 분해해서 칼로 다듬어 다시 재조립했구요 스텐레스 케이스백의 제조상태는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둥근부분과 평평한 부분의 각도가 엉성 합니다 구형모델의 케이스백은 둥근부분에서 평평한 부분으로 확실히 꺾이면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새겨진 글씨의 품질도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QR 스티커를 제거하고 자세히 보니 새겨진 글씨와 점프하는 고래마크는 제가 가진 B.T.I 제품중에 가장 좋네요(비교해 봄) 나사4개를 풀고 분해 해 보니 모서리가 날카롭고(전체 테두리가 트림금형에서 잘린 그대로 모따기없이 제품에 적용한듯 ) 고정나사구멍이 허접하게 뚤려있고 심지어 구멍2개는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네요. 이 케이스백은 시계의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람을 울리는 압전스피커는 약간 싸구려를 예전에 제가 수리했던 방식으로(지난글 참조) 부착시켜 놓았네요 이거도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실망스런 부분입니다. 짐작컨데 제작비를 아끼고자 그렇게 한게...

돌핀시계 MRP469-7 버튼 수리

응답하라 1988에 나온후 오픈마켓의 재고가 순식간에 품절된 모델이죠.. 뒷판의 각인을 보면 0469-7Y로 찍혀있는데 Y는 아마 옐로우를 뜻하는거 같네요 제가 가진 이모델은 한독돌핀으로 1997년 이전에 생산된 제품입니다 어느날 start/stop 버튼이 들어가면 안나오길래 분해해서 청소하고 실리콘 그리스를 좀 발라서 조립했더니 아주 흡족하게 동작하네요 주의점은 C링이 거의 1mm크기라 분해하다 튀면 재앙이니 주의하세요 ㅋ